‘강경젓갈·상월고구마, 드디어 최고가 되다!’를 주제로

제30회 강경젓갈축제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충남 논산시 강경읍 금강 둔치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강경의 대표 특산물인 젓갈과 상월 고구마를 함께 알리고, 지역의 먹거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입니다.

제30회 강경젓갈축제는 강경 맛깔 젓과 상월명품고구마가 함께하는 가을 먹거리 축제입니다.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근대문화거리, 강경포구, 옥녀봉, 금강 둔치까지 둘러보며

맛과 멋,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축제입니다.

충남 논산시 강경읍 금강 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강경젓갈축제는

딸기축제, 대추축제, 곶감축제와 함께 논산을 대표하는 4대 먹거리 축제 중 하나인데요.

강경의 명물인 젓갈과 상월 고구마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랍니다.

축제장 입구에는 논산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육군 병장’ 캐릭터와

귀여운 고구마 캐릭터의 커다란 풍선 조형물이 방문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는데요.

주변에는 형형색색의 국화꽃 화분까지 놓여 있어 가을 축제 분위기를 한껏 더해주며, 기념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포토존이랍니다.

행사장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곳은 바로 젓갈 판매장인데요.

강경의 대표 특산물인 다양한 젓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먹음직스러운 젓갈을 직접 살펴보고 취향에 맞게 구매할 수 있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입니다.

평소보다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강경젓갈은 오전부터 구매하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였는데요.

다양한 종류의 젓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판매장 곳곳에는 젓갈을 고르는 손길이 분주했습니다.

역시 강경젓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답니다.

그 뒤편에는 상월 고구마 판매장과 고구마를 활용한 체험장도 함께 마련돼 있는데요.

달콤하고 맛있는 상월 고구마를 구입하고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좋답니다.

강경젓갈과 상월 고구마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젓갈 판매장 옆에는 국화 화분이 진열돼 있었는데요.

알록달록한 국화꽃이 가을 분위기를 한껏 더해주어 마치 국화축제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젓갈축제에서 이렇게 예쁜 국화꽃까지 감상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내년에는 논산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열리는데요.

강경젓갈축제 행사장에도 엑스포 홍보부스가 마련돼 귀여운 딸기 캐릭터와 다양한 홍보물은 물론

입장권 사전 예매 안내까지 진행하고 있어 내년에 열릴 딸기 엑스포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었답니다.

메인 무대에서는 오전부터 다양한 공연이 이어져 하루 종일 심심할 틈이 없을 것 같은데요.

무대 끝 쪽에는 파라솔과 테이블, 의자도 마련돼 있어 공연을 즐기다가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답니다.

가을 햇살 아래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2026 강경젓갈축제와 함께 열리는 강경포구장터는 10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됩니다.

강경포구장터에서는 조선 3대 시장 중 하나였던 강경장의 옛 모습을 재현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주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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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일인 15일 오전 11시에는 강경포구장터 개장식이 열렸는데요.

흥겨운 풍물 길놀이가 펼쳐지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신명나는 풍물 소리와 함께 행사장에는 활기가 넘쳤고, 방문객들도 강경젓갈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하였습니다.

강경포구장터 개장식에 참석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강경젓갈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환영했습니다. 또한 강경젓갈과 상월 고구마 등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했습니다.

강경포구장터는 과거 금강 수운을 중심으로 번성했던 강경포구의 옛 장터 분위기를 재현한 공간인데요.

다양한 먹거리와 그 실절 상인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강경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어 부모님과 함께 방문한 아이들에게는

옛 장터의 모습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교육적인 공간이 되고,

어르신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정겨운 장터가 될 것 같습니다.

세대를 이어주는 특별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강경포구장터 존에서 펼쳐진 농악대의 힘찬 행진은 과거 번성했던 강경포구의 활기찬 모습을 다시 보는 듯했는데요.

흥겨운 꽹과리와 장구, 북소리가 울려 퍼지는 풍물놀이를 통해 옛 강경포구의 역사와

정취를 느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강경포구장터에는 짚으로 지붕을 얹은 초가 형태의 장터가 줄지어 있어

마치 옛날 강경포구로 시간 여행을 떠나온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과일전, 떡전, 뱃사공 등 정겨운 장터 풍경은 물론 옛날 감옥과 뱃사공 체험 공간까지 마련돼 있었습니다.

강경포구장터 내에는 한약재를 종이에 싸는 약방 체험부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과일 장터놀이, 짚풀공예와

전통 대장간의 쇠를 두드리는 모습까지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책에서만 보던 옛 생활문화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정겨운 공간이었습니다.

강경젓갈과 상월 고구마의 맛은 물론 다양한 공연과 체험, 옛 강경포구의 정취까지 느낄 수 있는 축제입니다.

특히 강경포구장터는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공간, 어른들에게는 추억의 공간이 되어주었습니다.

올가을 가족과 함께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제30회 강경젓갈축제의 날짜별·시간대별 주요 프로그램과 행사 일정인데요.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가 준비돼 있으니 축제장을 방문하실 때 미리 일정을 확인하시면

더욱 알차고 즐겁게 축제를 즐기실 수 있을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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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서포터즈 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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