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전
대전 유성구 맛집, 유성구 문화원로, 34cm 해물파전과 최지성의 '해물칼국수'
대전 유성구 맛집,
유성구 문화원로,
34cm 해물파전과 최지성의
'해물칼국수'
칼국수를 사랑하는 고장 대전에서는 다양한 매력의 칼국수 전문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깔끔하면서도 푸짐한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최지성의 해물칼국수는 유성구 문화원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맛집들이 즐비한 곳에서도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맛집인 만큼 꼭 방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해물칼국수와 조개 칼국수 그리고 가리비 전골까지 해물을 활용한 요리들이 눈에 띄네요.
34cm 해물파전 역시 최지성의 해물칼국수를 대표하는 메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방문하게 된다면 꼭 선택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칼국수 맛있게 먹는 방법도 설명되어 있으니 기다리는 동안 참고하셔서 가장 맛있는 칼국수를 맛보시면 좋겠습니다.
해물칼국수를 주문했습니다. 칼국수지만 면은 없이 해물이 먼저 준비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해물 샤브샤브를 먹는 기분과 칼국수를 먹는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 해물을 찍어 먹을 수 있는 양념과 칼국수의 영원한 단짝 친구 겉절이가 준비되었네요. 특히, 겉절이는 식감도 좋고 최고의 맛입니다.
최근 들어서 겉절이들이 지나치게 매워서 음식 맛을 떨어지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최지성의 해물칼국수의 김치는 칼국수의 풍미를 더해주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주문한 34cm 해물파전도 등장했습니다. 사진으로는 어마어마한 크기를 다 담아내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크기만큼 파와 해물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가끔 해물파전 먹다 보면 느끼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의 해물파전은 느끼한 맛을 느끼게 하는 요소들은 줄이고 파와 해물을 듬뿍 넣어서 담백하면서도 계속 먹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우선 해물을 보글보글 끓여서 먹고 칼국수 면을 주문해서 익혀 먹으면 해물칼국수가 완성됩니다.
워낙 재료를 통해서 진국의 육수에 면을 넣고 먹는 방식이다 보니 더욱 깊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조금씩 그릇에 덜어서 겉절이와 함께 먹으면 최고의 궁합을 느낄 수 있습니다.
칼국수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적인 음식이지만 지금 계절에 더욱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이맘때 방문하면 더욱 진하고 깊이 있는 맛을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적극 추천합니다.
매장 역시 음식만큼 깔끔하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아무래도 각종 모임에 참석하게 됩니다. 회식 및 모임 장소로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떠신가요?
남녀노소 좋아하는 칼국수를 쾌적하게 맛보며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는 최지성의 해물칼국수를 추천하며 인사드리겠습니다.
- #유성구맛집
- #문화원로맛집
- #최지성의해물칼국수
- #해물파전
- #해물칼국수
- #칼국수맛집
- #대전칼국수







